전세보증금으로
살 수 있는 집은 얼마일까?
전세가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 매매로 갈아탈지 고민이라면, 지금 전세보증금과 연소득으로 실제 살 수 있는 금액부터 확인해 보세요. LTV·DSR·총액캡 등 현행 규제와 취득세·중개보수까지 반영해 계산합니다.
전세대출이 있다면 보증금에서 대출금을 뺀 실제 내 돈을 넣으세요.
부부 합산이면 합산액을 넣으세요.
신용대출·자동차할부 등 연간 상환액. 없으면 0.
전세에서 매매로 갈아탈 때 따져야 할 것
1. 전세보증금이 그대로 자기자금이 되지는 않습니다. 전세대출을 끼고 있다면 보증금에서 대출금을 뺀 금액이 실제 동원 가능한 돈입니다. 위 계산기에는 그 금액을 넣어야 정확합니다.
2. 대출 한도는 소득이 결정합니다. 보증금이 넉넉해도 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 규제 때문에 소득이 낮으면 대출이 나오지 않습니다. 반대로 소득이 높아도 규제지역 LTV(40%)와 주택담보대출 총액캡에 걸리면 한도가 제한됩니다.
3. 취득 비용을 빼고 계산해야 합니다. 취득세(1~3%), 중개보수, 법무비를 더하면 집값의 수천만원이 추가로 필요합니다. 홈맵의 계산은 이 비용을 이미 뺀 실질 매수 상한입니다.
4. 월 상환액을 감당할 수 있는지 봐야 합니다. 한도까지 빌릴 수 있다고 해서 빌려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. 위 결과의 월 예상 상환액이 현재 생활비 구조에서 감당 가능한 수준인지 먼저 확인하세요.
5. 전세를 유지하는 선택도 계산의 결과일 수 있습니다. 계산 결과 매수 가능 금액이 지금 사는 집의 시세보다 크게 낮다면, 무리해서 옮기기보다 자금을 더 모으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. 이 계산기는 매수를 권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판단의 출발점을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.
ⓘ 입력하신 소득·자산 정보는 서버에 저장되지 않으며 계산 목적으로만 일시 처리됩니다. 본 계산은 공개된 규제 기준에 따른 추정치이며 금융상품의 판매·중개·자문에 해당하지 않습니다. 실제 대출 조건은 금융기관의 심사에 따릅니다.